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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리엘마스터

다반, 용도자 두회사의 Ver.MB 스리덤을 구입했습니다. 수집품의 세상

제가 이번에 다시끔 깨달은건데 직구가 확실히 싸긴 쌉니다.
뭐 어쨌거나 반다이의 대표적인 카피 건프라를 만드는 두회사.
다반과 용도자에서 작년 연말에 메탈빌드 스트라이크 프리덤을 그대로 인젝션으로
카피해서 출시한걸로 이쪽세계에서는 나름 얘깃거리가 됐죠.
둘중에 뭘 살까 고민했는데....그냥 둘다 샀습니다(....)
왼쪽이 다반이고 오른쪽이 용도자입니다.
다반의 박스가 왠지 PG느낌이 들게 만들었다고 치면 용도자 박스는 왠지
MG 스트라이크 프리덤 2.0 같은 느낌이 드는 박스 아트입니다.
일단 현재까지의 평가로는 용도자보다는 다반의 손을 들어주는 분들이 많은 분위기.
세부적인 디테일에서 차이가 난다는 평가입니다.
물론 전체적인 형태는 어차피 둘다 메탈빌드를 토대로 제작되었으니 비슷비슷하지만....
일단 겉박스의 두께부터가 다반이 좀더 성의를 보였다는 느낌입니다.
용도자의 장점이라고 하면 바로 이 초회판에 들어있는 빛의 날개 파츠.
예전에 발매해서 재미를 봤었던 데스티니 건담에 쓰이는 전용 스탠드와 빛의 날개.
그리고 스트라이크 프리덤에 부착이 가능한 빛의 날개.
다반의 경우는 12월예약 물량에만 빛의날개를 동봉해주고 이후로는 추가 구매형태.
그나마도 빛의날개 제작 준비가 안됐는지 1월중순 이후에나 현지에서 발매된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용도자의 저 특전은 확실히 무시할수없는 장점이죠....그런데 문제는.....

스트라이크 프리덤의 상징은 금색관절입니다.
왼쪽 다반제의 경우는 금색맥기를 입혀놨는데 용도자는 그냥 누런색으로 사출.
덕분에 용도자 제품이 출시 직후에 욕을 엄청나게 먹고 취소사태가 속출한걸로 들었습니다.
게다가 세부적으로 다반의 경우는 색분할이 잘되어있는데 용도자는 그렇지 않은 부위가 상대적으로
많아서 역시 악평이 많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부위중 한군데가 실드가 전개되는 손목부분의 장갑 끝부분의 검은색 부위.
다반은 색분할이 따로 되어있는데 용도자는 그부분을 스티커로 처리.
그 외에도 세부적으로 보면 두 회사 제품이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합니다.
뭐 자세한건 만들면서 직접 체험해볼 생각이죠.
어쨌거나 모처럼 구입했으니 한동안은 심심하지 않을것 같아서 안심하고 있습니다.

[다이키공업] 1/5.5 나리키레! 레이어 아키요시 씨 미소녀피규어의 세상

다이키 공업에서 출시했던 아키요시씨 피규어입니다.
이 캐릭터가 어디에서 나오는 작품인지 모르는 분들이 아마 9할은 넘을거라 예상됩니다.
그도 그럴것이 최초로 2012년의 모 성인만화잡지에 실려있던 만화에서 등장한 캐릭터(...)
여하간 예전부터 체크해뒀다가 기회가 와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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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리얼' 로봇애니메이션 [우주전사 발디오스] 게임&애니메이션

우주전사 발디오스.
이게 뭐야?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도 그럴것이 1980년에 나온 작품이고
인기도 사실 좋다고 보기는 어려운 그런 작품이죠(...)
로봇 자체만 보면 슈퍼로봇계열이긴 한데....작품의 내용때문에 리얼로봇.
그것도 매우 초'리얼'로봇 작품입니다.
현실은 시궁창인걸 제대로 표현했습니다. 그래도 이 작품이 유명하다면 유명하다고도
볼수 있는데 그건 엔딩이 워낙에 말도 안되는 엔딩이라서 말이죠;
네타가 될테니 자세한 엔딩 내용은 적지 않겠습니다만....
전설거신 이데온과 투톱으로 인류에게 있어서 별로 좋지 않은 엔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히려 조기종영된게 다행일정도로 엔딩이 충격적인데 그뒤에 콘티로만 남아있는 내용은
그보다 더 충격적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시청자들에게도 엄청난 임팩트를 줬는지 수십년이 지난후 일본의 모 TV쇼프로그램에서
시청자들을 상대로 앙케이트를 했는데 거기에서 '정말 말도 안되는 엔딩' 분야에서 1위에 랭크된
작품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그 충격은 여전했다....라고 해석해도 되겠죠.

뭐 여하간에 꽤나 흥미있게 감상했습니다. TV판과 미방영분 그리고 극장판까지 다 감상완료.
스토리야 워낙에 헬이니 그렇다쳐도 흥미로웠던건 히로인입니다.
로자 아프로디아.
주인공에게 하나뿐인 남동생을 잃고 분노로 눈이 뒤집혀서 죽이려고 싸우는
적군측의 사령관입니다.
그런데 안경을 벗으면 절세 미소녀.
이런류의 안경미소녀계에서는 거의 선구자적인 캐릭터로 평가받는 모양입니다.
여하간에 우주전사 발디오스의 시청은 권유하고 싶은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아군이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뻔한 엔딩은 지겹다(....)
2. 좀 '리얼'한 인물묘사가 표현되는 애니메이션이 보고싶다.
3. 이데온을 재밌게 봤다.

이런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며칠 늦긴 했습니다만 2017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중국산 마키 할로윈(생일피규어?!) 리뷰입니다. 미소녀피규어의 세상

중국산 짝퉁피규어입니다.
한번 호기심과 여러사람들에게 "가품은 좋지 않습니다" 라는걸 보여주기 위해 구입.
그리고 퀄리티는.....직접 보시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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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걸즈 제네레이션(GGG) 이오리 린코 미소녀피규어의 세상

건빌파의 진히로인(...) 이오리 린코입니다.
사실 건빌파는 본적 없는데 이 유부녀가 인기가 꽤나 좋고 진히로인취급을
받고 있다는건 워낙에 명성이 자자해서 잘 알고 있었습니다.

뭐 설명은 이쯤해두고 사진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타이트한 의상을 걸친 몸매가 잘 표현되었습니다. 이게 총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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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반제 PG 페넥스 제작및 완성기 수집품의 세상


요근래 1주일동안 다반제 PG 페넥스를 건조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서야 완성됐군요. 원래 더 빨리 만들수도 있었는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좀 늦어진것 같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다반은 용도자와 더불어 반다이의 적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용도자가 반다이제보다 디테일을 높인걸로 승부를 보는타입이라고 치면 다반은
죽을힘을 다해서 반다이제를 복사해서 내놓는걸로 유명하죠.
PG 페넥스의 경우는 조금 특이한게 반다이제 PG 페넥스보다 오히려 일찍 나왔죠.
뭐 사실 맥기와 뿔을 제외하면 그렇게 크게 틀리지도 않을테니.....
반다이제 PG 페넥스의 가격이 매우 아름다운데다 클럽G 한정으로 나왔던지라....
뭐 아쉬운대로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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