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 리더 김성근의 9회말 리더십


2002년 삼성과 한국시리즈에서 당시 LG감독이었던 김성근감독과
붙었던 당시 삼성감독인 김응룡감독이 "야구의 신과 싸운것 같았다"
라고 말한뒤로 김성근 감독에게 붙여진 닉네임이 야신.

이 책은 야신 김성근 감독의 리더십에 관해서 자세하게 적어놓은 책입니다.
2007년 SK와이번스를 우승으로 이끈뒤에 나온 책인데 굳이 SK시절뿐만아니라
LG와 쌍방울, OB시절의 이야기도 다루고 있습니다.

야구를 좋아하시는 분, 김성근 감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보셔야 할 책입니다.
김성근 감독이 남긴 말중에 아주 인상깊은 글귀가 있어서 여기에도 적어봅니다.

[선을 그으면 거기까지가 한계가 된다. 먼저 선을 긋지 않으면 한계도 없다.
노력은 어떻게든 흔적을 남기는 법이다.]

by 아리엘마스터 | 2009/06/21 23:27 | 수집품의 세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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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dMoe at 2009/06/21 23:28
이것도 읽어봐야하는데 ...ㅠ
Commented by 행인 at 2009/06/22 02:21
저런류 책이 몇권 있더라....[안읽은게................]
Commented by ▶◀AlexMahone at 2009/06/22 07:58
김성근 감독님이 지휘하던 시절부터 베어스팬으로서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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